1. 번역할 언어만 정하면 될까요?
짧은 안내문을 영어로 옮길 때, “번역해 줘”에 한 줄을 더 붙여 보세요. 누가 읽는지, 어떤 말투인지 알려 주는 겁니다. 예를 들어 “처음 방문하는 손님이 읽을 안내문이야. 쉽고 정중한 영어로 번역해 줘”라고요.
Google의 공식 Gemini API 지침은 명확한 지시와 제약을 권하며, 맥락과 말투를 지정하는 예시도 제공합니다. 아래는 그 원칙을 일상 번역에 적용한 편집 예시입니다. 번역 정확도를 보장하는 방법은 아닙니다. 공식 지침 보기
2. 이 요청문을 복사해 보세요
아래 원문을 [언어]로 번역해 줘.
읽는 사람은 [독자]이고, 말투는 [쉽고 정중하게] 해 줘.
뜻을 빠뜨리거나 새 정보를 더하지 말고, 이름·날짜·시간·숫자는 정확히 유지해 줘.
이름의 공식 외국어 표기를 모르면 원문을 유지해 줘.
뜻이 불분명한 부분은 추측하지 말고 번역문 아래에 질문으로 적어 줘.
원문: [번역할 글]
처음에는 공개해도 되는 짧은 문장으로 연습해 보세요.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나 회사 기밀은 넣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3. 짧은 안내문으로 살펴보기
아래 원문과 번역문은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 예시이며, 특정 AI 도구의 실제 실행 결과가 아닙니다.
원문:
독서 모임은 11월 3일 오후 2시에 시작합니다. 책 1권을 가져와 주세요.
독자를 ‘모임에 처음 오는 참가자’, 말투를 ‘쉽고 정중하게’로 정한 영어 번역 예시:
The book club meeting starts at 2 p.m. on November 3. Please bring one book.
원문에 없는 장소나 책 제목은 덧붙이지 않았습니다. 읽기 편하게 옮기더라도, 없는 정보를 채워 넣지는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4. 보내기 전에 원문과 나란히 확인해요
번역문이 자연스럽게 보여도 바로 보내지는 마세요. 이름·날짜·숫자, 빠진 문장, 새로 생긴 정보부터 원문과 대조해 보세요. 특히 “할 수 있다”가 “반드시 한다”처럼 바뀌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오늘은 짧은 안내문 하나로 시작해 보세요. 언어와 함께 독자·말투를 적고, 마지막에는 원문과 비교하는 습관을 들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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